기산의 대장간 그림
20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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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품명 |
기산의 대장간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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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대장간 그림은 대장장이가 집게로 쇳덩이를 잡고 두명의 메질꾼과 함께 작업을 하고있는 그림이다.이 그림은 영국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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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설명 |
김준근은 호는 기산(箕山)이며 출신배경과 사승관계(師承關係)는 미상이다.19세기 후반 서민들의 생활모습과 민속을 다룬 300점이 넘는 그의 풍속화들은 당시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기산 김준근의 풍속도 중에는 대장간을 비롯한 일간(工房)의 모습들이 그려진 작품들이 여럿 있다.대장간 그림에선 대장장이가 집게로 쇳덩이를 잡고 두명의 메질꾼과 함께 작업을 하고있는 그림이다.이 그림은 영국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공예공방(工藝工房)'작품은 풀무화덕에 각종 집게와 모루, 다듬목을 갖추고 있으며, 주문자인 듯한 여인이 두 장인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그림이다.덴마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라이덴 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가질간'이란 작품은 가질틀에 놋그릇을 걸고 칼대를 대어 가질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기산 김준근의 풍속화 중에는 '공예공방', '가질간', '동의제련장면', '채광장면'등 대장간(일간)의 모습과 장이들의 작업모습과 현장을 현실감 있게 화폭에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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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ㆍ이동주, 『우리나라의 옛그림』, 학고재, 1996.ㆍ홍정실, 『한국의 연장』, 주식회사 한국야금, 1996.ㆍ유홍준, 『조선시대화론연구』, 학고재, 1998. |
자료제공 국립중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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