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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과학토론 과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에 대해서 자유롭게 토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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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6월 월간 과학토론 주제 ❤ 내가 한 달 안에 죽는 불치병에 걸렸다면? 어떤 치료방법을 선택하겠습니까? 과학의 발전은 의학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백신, 항생물질, 수술 등으로 질병에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평균 수명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과학기술이 얼마나 더 발전해 우리 삶을 바꿔놓을지 궁금한데요. 상상 속에만 있던 일들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작년 5월, 한국에서 뼈를 재생시키고 인공장기를 만드는 기술인 ‘바이오 잉크를 최초 개발하였고, 올해 5월에는 중국 상하이 푸단대 연구팀이 18개월간 냉동(동결)한 인간의 뇌 조직을 손상 없이 해동에 성공하였습니다. 만약 내가 한 달 안에 죽는 불치병에 걸렸다면? 위의 두 가지 과학기술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하겠습니까? 인공장기·로봇 이식해 수명 연장하기 VS 5년간 냉동인간이 되었다가 깨어나서 알약 하나로 치료하기 선택한 이유와 만약 선택지의 과학기술이 정말 발전한다면 생길 문제점은 없는지! 자유롭게 댓글로 토론해 주세요! -----------------------------------------------------------------------------------------------------------------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수행하며,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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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6-17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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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5-28

    조회수: 199

  • 1 🤖5월 월간 과학토론 주제 🤖 유럽연합(EU) 세계 최초 인공지능 규제 법안 승인! 국내 첫 AI법안은 규제를 우선시해야 할까, 규제를 최소화해야 할까? 유럽연합(EU)이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규제 법안을 승인했습니다. 올해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AI 규제법'은 유해한 AI 시스템에 대한 규제를 기본으로, 조작이나 기만 기술 등을 사용하거나 나이와 반인권적인 AI 기술 기반 시스템 활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연간 전 세계 매출의 최대 7%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움직임에 따라 우리나라 또한 AI 관련 법 제정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지난 4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전략최고위협의회' 출범을 통해 AI 규범 체계를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짜 정보, 딥페이크 등 무분별한 AI 기술 악용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여론 왜곡과 같은 문제, 또는 AI를 통해 생성되는 콘텐츠들의 저작권, 지식재산권 침해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 기술 개발 규제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AI 기술은 전 산업에 걸쳐 혁신을 주도하는 '게임체인저'이기 때문에 국제 시장 겨낭을 위한 AI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규제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맞서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첫 AI 법은 규제가 우선시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규제를 최소화하고 발전 도모가 우선시 되어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수행하며,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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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5-10

    조회수: 1400

  • 4월에 진행된 월간과학토론에 5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중 찬성과 반대 BEST 의견을 만나보세요! 🧠4월 월간과학토론 주제🧠 뇌에 칩을 이식한 채로 수능 시험을 봐도 괜찮을까? 5월에 진행되는 월간과학토론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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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5-10

    조회수: 213

  • 댓글 0

    등록일: 2024-05-03

    조회수: 329

  • 1 🧠4월 월간 과학토론 주제 🧠 뇌로 컴퓨터를 조종하는 '칩인류'의 등장 뇌에 칩을 이식한 채로 수능시험을 봐도 괜찮을까? 최근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는 세계 최초로 사람의 뇌에 칩을 이식해 뇌 신호를 읽는데 성공해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란 신경 세포의 체계를 해독하고 컴퓨터로 신호를 보내 사람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를 말합니다. 이를 통해 일반인뿐만 아니라 신체 일부를 쓰지 못하는 환자들도 생각만으로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 뇌 속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거나 동시통역도 가능케 하는 '슈퍼 뇌'의 탄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 인간은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만약, 뇌에 칩을 이식해 시험을 보게 된다면 공정성 문제 및 시험 문제의 분별력, 시험의 의미 등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과연 뇌에 칩을 이식한 채로 수능시험 또는 입사 시험, 자격증 시험을 봐도 괜찮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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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4-18

    조회수: 1138

  • 3월에 진행된 월간과학토론에 7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중 찬성과 반대 BEST 의견을 만나보세요! 🖥️3월 월간과학토론 주제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운전사가 없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이요하시겠습니까? 4월에 진행되는 월간과학토론도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1 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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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4-18

    조회수: 224

  • 1 자율주행 차량이 발전하면서 운전자 없이도 차량이 스스로 학습하여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율주행은 미래 이동수단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 전망되는 유망 기술 중 하나인데요! 자율주행 차량이 상용화된다면, 운전에 제약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분들의 이동이 편리해지고 무엇보다도 운전자가 운전하는 동안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에너지 사용에 있어 효율 또한 증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고 발생 시 책임의 문제, 운전자를 대체해 생기는 일자리 문제 등 여러 측면에서 사회적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들이 운전사가 없는 버스나 지하철, 택시를 타고 아침마다 등교를 하거나 출근을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완전 자율주행 차량, 상용화되어도 괜찮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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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4-03-14

    조회수: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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