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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수과학도서] 이상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 이야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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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이상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 이야기 |
|---|---|---|
| 저 자 | 이상희 | |
| 출판사 | 도서출판 우리학교 | |
| 발간일 | 2018-04-26 | |
| 부 문 | 초등창작 | |
책소개“우리는 그렇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단다!” 한국인 최초의 고인류학 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과학자 이상희 교수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특별한 수업 『이상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류 이야기』는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거울 앞에 선 한 어린이의 질문으로 시작한다.“나는 몸에 털이 없고, 꼬리도 없고, 두 발로 걷는 구나. 나는 강아지와 왜 다르게 생겼을까? 사람은 왜 이렇게 생긴 걸까?”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백만 년 전 인간은 어디서 무엇을 했을까?” “최초의 인류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 “왜 지금은 인간으로 진화하는 원숭이가 없을까?” “나는 어떻게 해서 지금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어린이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 한국인 최초의 고인류학 박사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과학자인 이상희 교수가 이 모든 질문에 흔쾌히 응답하였다. 자신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대중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해 온 저자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는지’ 낯설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지구에서 인간이 탄생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우리 자신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 인류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때야말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물으며 자기 자신을 더 잘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태도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머리에서 저자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뒤이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준 것이 무엇인지 쉽고 정확하게 조곤조곤 일러준다. 고인류학이야말로 현대 유전학과 의학,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을 더해 인간을 탐구하는 21세기 융합학문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간다움을 묻고 그 답을 들려주기에 이보다 더 적합한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이 그림은 틀렸어요!” 부모 세대가 달달 외웠던 낡은 지식은 이제 그만!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새로운 이야기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호모 에렉투스로, 다시 네안데르탈인으로 또 호모 사피엔스로 마치 계단을 밟아 나가듯 진화하지 않았다. 단계별로 암기하던 인류 진화의 역사는 최첨단 화석 연구와 유전학을 비롯한 생명과학 기술에 힘입어 새롭게 재구성 된 지 오래다. 그러나 어린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는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낡은 지식을 주입시켜야만 하는가? 가장 새로운 이야기는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어린 독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하다. 이 책에는 인간다움이 머리가 아니라 발끝에서 시작되었음을 일러주는 삼백만 년 전 루시의 발자국부터 인도네시아 플로렌스 섬의 난쟁이 인류 호빗, 루저였을지도 모를 조지아의 드마니시 화석, 그리고 초원의 용감한 사냥꾼이 아니라 시체 청소부에 불과했던 인간이 육식을 통해 어떻게 진화했는지 등 최신 고인류학이 밝혀낸 새로운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다. 여전히 논쟁 중인 뜨거운 쟁점들과 나날이 새롭게 쓰여 지는 살아 움직이는 지식은 어린이 독자들을 더 크고 넓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세상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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