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미국의 물리 화학자인 루이스가 원자가전자를 원자 기호 주위에 점으로 표시하여 나타내었는데 그 이름을 따서 루이스 전자식 혹은 루이스 식, 전자점식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같은 오비탈에 들어 있어 전자는 나란히 점을 찍고, 다른 오비탈에 포함된 전자는 다른 위치에 점을 찍어 상하좌우로 나타낸다.
루이스 전자식을 쓸 때에는 원소 기호 주위에 전자수를 점으로 나타내되, 다섯 번째 전자부터는 쌍을 이루어 나타낸다.
이때 2개가 쌍을 이룬 것을 전자쌍, 1개씩 있는 전자를 홀전자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