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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골(breast bone)

작성일 2015-09-09

흉곽의 전벽(前壁) 중앙에 있는 판상골(板狀骨). 병(柄) · 체(體) · 검상돌기(劍狀突起)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좌우의 늑골 사이에 다리를 놓아 흉곽을 형성, 폐와 심장을 보호한다.

피부 바로 밑에 있으므로 의료검사용으로 골수를 채취하는 데 편리하다.

상부의 흉골병(胸骨柄)은 다각형이고, 위쪽 가장자리에 세 변(邊)이 있어 각각 절흔(切痕)이 되어 있다.

중앙의 경절흔(頸切痕)은 유리해 있고, 좌우의 쇄골절흔은 쇄골과 관절을 이루고 있다.

외측연(外側緣)에는 4쌍의 늑연골(肋軟骨)이 결합하며, 흉골체(胸骨體)의 아래쪽에 계속되는 흉골검상돌기와의 결합부에서 제7늑연골이 결합한다.

최하위의 검상돌기는 짧고 얇은 연골판으로, 구두주걱 모양이며, 중앙에 둥근 구멍이 있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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