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나이트(bainite )
2010-08-17
탄소강 또는 합금강을 550 ~ 150℃에서(Ar’와 Ar” 전이온도) 열욕으로 담금질하여 등온변환(等溫變換)을 일으켰을 때 생기는 조직. 베이나이트는 두 종류가 있다.
비교적 높은 온도의 등온변환에 의해 생기는 것을 상(上)베이나이트, 낮은 온도에서 생기는 것을 하(下)베이나이트라고 한다.
상베이나이트는 깃털 모양이며, 하베이나이트는 침상 모양이다.
모두 페라이트의 바탕(matrix)에서 분산하여 미세한 시멘타이트로 구성되어 있어 마텐자이트를 담금질해서 만든 트루스타이트 또는 소르바이트와 비슷하다.
베이나이트는 E. C. 베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이며, 그 본질은 아직도 불분명하다.
거듭 속 또는 물 속에서 담금질하면 얻기 어려운 조직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검은 빛으로 된 침상 조직이며, 언뜻 보면 침상 마텐자이트와 흔동하기 쉽다. 마텐자이트보다 부식되기 쉬우며 굳기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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