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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드라이빙(war driving)

작성일 2018-12-12
워(war)'라는 말 자체가 '해킹'을 의미하는데, 워 드라이빙은 주로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며(driving) 해킹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신종 해킹 수법 중 하나이다.
이 수법은 무선네트워크가 활성화되며 대두되었는데, 해커가 건물 주변이나 공원등을 자동차로 배회하다가 잡히는 무선신호에 네트워크 접속을 한 뒤, 스나이핑(sniffing) 프로그램을 몰래 설치하여 개인 신용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빼내는 원리이다.
최근 무선랜의 가청 신호 범위를 수십 킬로미터까지 확장할 수 있는 신호 증폭기까지 등장해 도청이나 데이터 스캐닝이 쉬워진 것이 문제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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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크라이 (WannaCry)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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