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영
2009-04-01
|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어 탁월한 과학, 기술적 솜씨를 발휘한 사람. 고려대학교 박물관에는 그가 만든 혼천의가 남아있다. 송이영은 서양식 자명종의 원리를 이용해서 혼천의를 제작하였다. 송이영이 만든 혼천시계의 구조는 다음과 같았다. 가로 118. 5cm, 두께 52. 5cm, 높이 99. 0cm 크기의 나무상자 안에 오른쪽 절반은 중력식 진자 시계가 장치되어 있다. 그리고 왼쪽에는 혼천의라고 하는 천문 자동 표시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혼천의의 지름은 약 40cm이며 그 중심에 위치한 지구의 지름은 약 8. 9cm이다.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