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의 한 종류이다.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의 한 종류로,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이다. 화석 자료를 통해 존재를 알아냈으며, 중간 크기의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소형 공룡이다. 석탄기와 페름기 초기에 생존했으며, 주로 강가에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섯 개의 발가락 사이사이에 물갈퀴가 있었으며, 꼬리가 길고 납작해서 발과 꼬리를 이용해 헤엄을 쳤다. 네 개의 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육상으로 진출했다가 다시 물로 돌아간 종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