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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이징강[maraging steel, ─鋼]

작성일 2017-03-15
[요약] 금속의 전성을 잃지 않고 금속의 강도와 인성을 더 우수하게 만든 철합금이다. 500℃ 정도의 고온에서도 강도가 우수하기 때문에 로켓 케이스, 제트기관 부품, 항공기 기체부품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되고 있다. 초강력강(超强力鋼)의 하나. 18~25%의 니켈을 함유하는데, 마레이징이란 경화 열처리를 뜻한다. 대표적인 18% 니켈의 마레이징강은 탄소 0.03%, 니켈 17~19%, 코발트 7~9%, 몰리브덴 5%의 저탄소강·고니켈강이며, 풀림·서랭함으로써 마텐자이트(martensite)로 변화된다. 이와 같은 마텐자이트를 450~510℃에서 약 3시간 시효처리를 한다. 마레이징강은 이와 같은 경화 열처리에 의해 초강력성을 발휘하게 된다. 풀림을 함으로써 마텐자이트가 되지만, 저탄소강이므로 기계가공이 가능하며 예열하지 않고 용접할 수 있다. 마레이징강의 특징은 풀림상태로 다듬질가공한 후, 필요한 기계적 성질을 만들기 위해 마레이징을 해도 치수의 변화가 없다는 점이다. 로켓 부품, 항공기 제트엔진, 모노레일카 부품, 고압용기 등에 사용된다. 마레이징강[maraging steel, ─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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