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뇌 [rhombencephalon, 菱腦]
2017-02-17
척추동물의 뇌 발생기에 나타나는 뇌의 한 부분.
척추동물의 발생시 신경관이 중추신경계의 원기(原基)로서 형성되는데 그 선단부가 비후비대(肥厚肥大)하여 앞뒤 방향에 세 개로 잘록하게 나누어진다. 단뇌(端腦) · 중뇌 · 후뇌(後腦)가 그것인데 마지막 후뇌가 능뇌이다. 발생이 진행되면 능뇌는 둘로 잘록하게 되어 옆에는 후뇌(나중에 산뇌교〈山腦橋〉로 구분된다), 뒤쪽에는 연수(延髓)가 생긴다.
능뇌의 내강(內腔)은 제4뇌실(第四腦室)이라 한다. 제4뇌실의 바닥은 마름모꼴로 패여 있는데 능뇌는 이 부위를 둘러싸고 있다. 능뇌라는 용어는 발생학에서만 쓰이며, 완성된 뇌에는 쓰지 않는다. 능뇌는 연수 · 교(橋) 및 소뇌를 합친 것으로서 제4뇌실의 바닥이 능형와(菱形窩)가 되며 능뇌의 각부는 제4뇌실에 면하고 있다. 능뇌의 아랫부위인 연수는 아래쪽이 가늘고 척수(脊髓)에 이어진다. 위쪽에서 중뇌와 이어지는 곳에서는 윗부분이 상당히 좁아져 있으므로 능형협(菱形l峽)이라고 한다.
척추동물의 발생시 신경관이 중추신경계의 원기(原基)로서 형성되는데 그 선단부가 비후비대(肥厚肥大)하여 앞뒤 방향에 세 개로 잘록하게 나누어진다. 단뇌(端腦) · 중뇌 · 후뇌(後腦)가 그것인데 마지막 후뇌가 능뇌이다. 발생이 진행되면 능뇌는 둘로 잘록하게 되어 옆에는 후뇌(나중에 산뇌교〈山腦橋〉로 구분된다), 뒤쪽에는 연수(延髓)가 생긴다.
능뇌의 내강(內腔)은 제4뇌실(第四腦室)이라 한다. 제4뇌실의 바닥은 마름모꼴로 패여 있는데 능뇌는 이 부위를 둘러싸고 있다. 능뇌라는 용어는 발생학에서만 쓰이며, 완성된 뇌에는 쓰지 않는다. 능뇌는 연수 · 교(橋) 및 소뇌를 합친 것으로서 제4뇌실의 바닥이 능형와(菱形窩)가 되며 능뇌의 각부는 제4뇌실에 면하고 있다. 능뇌의 아랫부위인 연수는 아래쪽이 가늘고 척수(脊髓)에 이어진다. 위쪽에서 중뇌와 이어지는 곳에서는 윗부분이 상당히 좁아져 있으므로 능형협(菱形l峽)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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