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2
[요약] 한의학상 증세의 하나로 양(陽)을 잃어 원기가 손모(損耗)되는 것이다.
한의학상 증상의 하나. 심하게 땀을 흘리거나 땀이 좀처럼 나지 않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양(陽)을 잃어 원기가 소모되었기 때문이다. 얼굴이 창백하고 호흡이 미약하여 손발이 차고 추위를 싫어한다. 심하면 사지가 궐랭(厥冷; 사지가 차가워지는 것을 지각하지 못하는 것)·구급(拘急; 근육의 이상긴장)하고 신체가 차면서 저리다.
약제로는 온경익원탕(溫經益元湯)을 복용해서 땀이 나지 않으면 도씨재조산(陶氏再造散)을 쓴다. 또 온몸이 가려우며 땀이 나지 않는 증상에는 계마각반탕(桂麻各半湯)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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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렌 [nitrene]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