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목(痲木)
2017-02-01
[요약] 전신 또는 사지(四肢)에 오는 한의학상의 병증이다.
한의학상의 병증. 마목증은 전신 또는 사지에 오며 마(痲)는 기허(氣虛)에서 오는 것이고, 목(木)은 습담(濕痰)과 어혈(瘀血)로 인한 것이다. 증상은 주로 근육이 굳어지며 감각이 없고 자유로이 펴고 굽히기 어렵다. 여름에 습열(濕熱) 때문에 양손이 마목하고 지쳐 있을 때는 인삼익기탕(人蔘益氣湯), 온몸이 마목한 때는 신효황기탕(神效黃-湯), 눈이 흐리고 머리가 어지러운 때는 충화보기탕(沖和補氣湯), 습담과 어혈 때문에 마목된 것은 쌍합탕(雙合湯)을 쓴다.
한의학상의 병증. 마목증은 전신 또는 사지에 오며 마(痲)는 기허(氣虛)에서 오는 것이고, 목(木)은 습담(濕痰)과 어혈(瘀血)로 인한 것이다. 증상은 주로 근육이 굳어지며 감각이 없고 자유로이 펴고 굽히기 어렵다. 여름에 습열(濕熱) 때문에 양손이 마목하고 지쳐 있을 때는 인삼익기탕(人蔘益氣湯), 온몸이 마목한 때는 신효황기탕(神效黃-湯), 눈이 흐리고 머리가 어지러운 때는 충화보기탕(沖和補氣湯), 습담과 어혈 때문에 마목된 것은 쌍합탕(雙合湯)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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