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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율(basal metabolic rate ; BMR, 基礎代謝率)

작성일 2017-01-25
[요약] 성, 연령, 신장, 체중에 의해 달라지는 기초대사량의 표준과 측정한 기초대사율의 차를 측정 기초대사량으로 나눈 값이다.

표준 기초대사량과 비교했을 때 개체 기초대사량이 보이는 편차(偏差)를 표시하는 지수(指數). 기초대사량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대사량이며 성과 연령이 동일한 건강인의 기초대사량은 체표면적(體表面積)에 비례한다. 이것을 체표면적의 법칙(體表律)이라고 하며, 1882년 독일의 대사생리학자 M. 브루너에 의해 제창되었다.
체표면적은 신장과 체중에 의해 산출된다. 따라서 성·연령·신장·체중을 알면 표준 기초대사량 Y가 산출되고 실제의 기초대사량 X는 산소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에서 산출된다. 그리고 X와 Y의 차를 Y로 나눈 값(%)을 기초대사율, 즉 BMR라고 한다. 경험적으로 얻은 BMR의 간단한 측정법도 있으며 다음과 같은 식으로 구한다. 이 식에서 맥폭(脈幅)이란 최고혈압과 최저혈압의 차를 말한다.

BMR(%)=0.75(1분 맥박수+0.74×맥폭)-72

BMR이 10% 이내이면 정상범위, +10% 이상이면 기초대사 항진(亢進), -10% 이하이면 기초대사 저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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