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반지름 [polar radius, 極半─]
2016-12-27
지구의 중심과 북극 또는 남극을 연결하는 선.
지구는 자전과 공전에 따른 회전운동에 의해 생기는 원심력 때문에 약간 편평(扁平)한 타원체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중심에서 측정할 때 북극 또는 남극까지의 거리와 적도까지의 거리에는 차이가 있다. 극반경은 6356.725km로 적도반경보다 약 21.4km 짧으며 이에 따라 지구의 편평률은 298분의 1이다. 인공위성의 관측으로 지구는 단순히 편평한 타원체일 뿐만 아니라 남극에서는 찌그러들고 북극에서는 튀어나온 모양이어서, 남극·북극의 극반경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지구는 자전과 공전에 따른 회전운동에 의해 생기는 원심력 때문에 약간 편평(扁平)한 타원체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중심에서 측정할 때 북극 또는 남극까지의 거리와 적도까지의 거리에는 차이가 있다. 극반경은 6356.725km로 적도반경보다 약 21.4km 짧으며 이에 따라 지구의 편평률은 298분의 1이다. 인공위성의 관측으로 지구는 단순히 편평한 타원체일 뿐만 아니라 남극에서는 찌그러들고 북극에서는 튀어나온 모양이어서, 남극·북극의 극반경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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