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이라[Chimera]
2015-10-30
[요약] 머리와 다리는 사자, 몸통은 염소, 꼬리는 뱀의 모습을 갖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불을 토하는 괴물로 머리와 다리는 사자, 몸통은 염소, 꼬리는 뱀의 모습을 갖춘 동물로 키메라라고도 한다. 입에서 불길을 내뿜으며 상대를 위협하는데, 페가소스를 탄 벨레로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한다.
리키아에 살며, 아버지는 반인반수의 거대한 괴물 티폰이고, 어머니 역시 하반신이 뱀 모양으로 생긴 괴물인 에키드나인데, 일설에는 사자와 염소와 뱀의 세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고대인들은 키마이라가 리키아에 있는 같은 이름의 화산을 나타내는 것이며, 산꼭대기에는 사자가 살고, 중턱에는 염소가 살고 있으며, 산기슭에는 뱀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불을 토하는 괴물로 머리와 다리는 사자, 몸통은 염소, 꼬리는 뱀의 모습을 갖춘 동물로 키메라라고도 한다. 입에서 불길을 내뿜으며 상대를 위협하는데, 페가소스를 탄 벨레로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한다.
리키아에 살며, 아버지는 반인반수의 거대한 괴물 티폰이고, 어머니 역시 하반신이 뱀 모양으로 생긴 괴물인 에키드나인데, 일설에는 사자와 염소와 뱀의 세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고대인들은 키마이라가 리키아에 있는 같은 이름의 화산을 나타내는 것이며, 산꼭대기에는 사자가 살고, 중턱에는 염소가 살고 있으며, 산기슭에는 뱀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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