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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체[carrier]

작성일 2015-10-23
[요약] 질병을 전달하는 유기체

열성유전자를 이형접합의 상태로 가지고 있는 개체. 사람의 경우에는 보인자라 한다.

유전학의 기본인 멘델의 법칙을 보면 우열의 법칙에 의해 열성유전자는 숨어 있다가 다음 세대에 분리의 법칙을 통해 나타난다. 이렇게 '숨어 있는' 상태 자체가 보인자 상태인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성유전자에 가려서 나타나지 않는 열성유전자는 모두 보인자이다.

그 다음 세대에서 다른 열성유전자와 만나서 외부로 발현이 되면 비로소 그 효과가 나타나서 보인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보인자라는 용어는 주로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유전병에 대해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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