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점
2015-10-22
[요약] 냉각, 온각, 압각, 통각을 느끼는 감각 소체는 주로 피부 윗부분에 존재하며, 이러한 부위를 감각점이라고 한다.
감각점은 각 감각에 따라 냉점, 온점, 압점, 통점 등으로 나눈다.
가장 많은 감각점은 통점으로, 몸 표면 1㎠에 평균 100∼200개가 분포하고, 그 다음이 압점으로 50개, 냉점이 6∼23개, 온점이 3개로 가장 적다. 바늘로 찔렸을 때 매우 아픈 부분과 아프지 않은 부분이 있거나, 추위를 더 느끼고 덜 느끼는 부위가 있는 것은 감각점이 다르게 분포하기 때문이다.
피부 감각점에 동일한 자극이 계속될 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순응이라고 한다.
감각점은 각 감각에 따라 냉점, 온점, 압점, 통점 등으로 나눈다.
가장 많은 감각점은 통점으로, 몸 표면 1㎠에 평균 100∼200개가 분포하고, 그 다음이 압점으로 50개, 냉점이 6∼23개, 온점이 3개로 가장 적다. 바늘로 찔렸을 때 매우 아픈 부분과 아프지 않은 부분이 있거나, 추위를 더 느끼고 덜 느끼는 부위가 있는 것은 감각점이 다르게 분포하기 때문이다.
피부 감각점에 동일한 자극이 계속될 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순응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