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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존 끝" 한국, 희토류 확보 시작! 바다 밑 6,000m에서 희토류 광맥 찾았다 [Science PD Pick] / YTN 사이언스

작성일 2026-06-11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영상으로 이동됩니다*


전기차, 반도체, AI 서버, 전투기, 미사일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현재 전 세계 희토류 공급망은 중국 등 특정 국가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자원 안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서태평양 공해상 심해 6,000m 아래에서 고농도 희토류 매장 가능 지역을 발견했습니다.


4년간의 데이터 분석과 예측 연구, 그리고 7,000톤급 탐사선을 이용한 대규모 해양 탐사 끝에 찾아낸 '바다 속 보물'.


수심 6km 아래에서 퇴적물을 채취하는 첨단 기술부터, 국제해저기구(ISA)가 관리하는 공해상의 자원 개발 경쟁, 그리고 중국·미국 등 강대국들이 치열하게 벌이는 희토류 확보 전쟁까지.


대한민국이 발견한 심해 희토류는 과연 미래 자원 패권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윤미 박사와 함께 심해 자원 탐사의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이 영상은 2026년 4월에 방송된 [과학자들 - 중국 의존 끝? 한국, 심해에서 고농도 ‘희토류’ 발견!] 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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