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 13.4% 증가, 견고한 성장세 지속
2022-09-28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2022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정보보호 기업의 매출, 수출, 인력 등 산업 동향을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로서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 정보보호 산업 개황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0년 대비 |
|
|
증감 |
성장률(%) |
||||
|
정보보호 기업 |
1,094 개 |
1,283 개 |
1,517 개 |
234 개 |
+18.2 |
|
정보보호 매출 |
11조 1,805억 원 |
12조 2,242억 원 |
13조 8,611억 원 |
1조 6,369억 원 |
+13.4 |
|
정보보호 수출 |
1조 7,798억 원 |
1조 9,135억 원 |
2조 767억 원 |
1,632억 원 |
+8.5 |
|
정보보호 인력 |
46,275 명 |
54,706 명 |
63,562 명 |
8,856 명 |
+16.2 |
정보보호 기업의 숫자는 전년 대비 약 18.2% 증가하였으며, 산업 시장 규모는 정보보안 부문 16.0%, 물리보안 부문 12.1%씩 성장하여 견고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이후 네트워크 보안, 콘텐츠·데이터 보안,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부품, 생체인식 보안 시스템 등 비대면 보안기반 분야에 대한 수요 증가가 정보보호 산업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정보보호 인력은 전년대비 16.2% 증가하였는데, 이는 일반 기업들의 보안 수요 증가에 따른 시장 활성화로 정보보호 기업의 인력 수요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내 정보보호 기업은 1,517개로 전년도 1,283개보다 약 18.2% 증가했으며, 그 중 정보보안 기업은 669개(26.0%↑), 물리보안 기업은 848개(12.8%↑)로 조사됐습니다.
디지털 대전환으로 사회적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기업의 보안 역량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수는 연평균(’17~’21년) 14.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연도별 정보보호 기업 동향 (단위: 개) >
|
구분 |
정보보안 |
물리보안 |
합계 |
|||
|
기업 수 |
증가율(%) |
기업 수 |
증가율(%) |
기업 수 |
중가율(%) |
|
|
2021년 |
669 |
+26.0 |
848 |
+12.8 |
1,517 |
+18.2 |
|
2020년 |
531 |
+12.3 |
752 |
+21.1 |
1,283 |
+17.3 |
|
2019년 |
473 |
+1.9 |
621 |
+13.1 |
1,094 |
+8.0 |
|
2018년 |
464 |
+39.8 |
549 |
-2.8 |
1,013 |
+12.9 |
|
2017년 |
332 |
+6.8 |
565 |
+2.2 |
897 |
+3.8 |
국내 정보보호 산업 전체 매출액은 약 13조 8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13.4% 증가하였으며, 코로나19 이후 비대면‧비접촉 관련 분야의 보안 수요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19년부터 10% 내외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최근 5개년 정보보호 산업 매출액 및 성장률 (단위: 원) >
|
구분 |
2017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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