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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염증성 피부손상, 자가면역 유도해 깨끗하게 재생

작성일 2024-10-17

 

떫은맛 내는 탄닌 등 천연 성분 기반 나노입자가 첨가된 생분해성 패치 개발
 

심각한 염증으로 생긴 피부질환을 빠르게 치료하면서 원래 피부 상태로 완벽하게 돌릴 수 있다면?

와인의 떫은맛을 내는 탄닌산 등 천연 유래 성분으로 자가면역 기능을 조절

염증성 상처를 재생하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한양대학교 신흥수 교수 연구팀이 천연 유래 성분인 탄닌산1)과 스트론튬 이온2)의 자발적 결합으로 제작된 탄닌산-스트론튬 나노입자를 활용대식세포3)의 활성을 조절함으로써 염증성 상처를 정상 피부와 유사하게 재생하는 생분해성4) 패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 상처가 생기면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당뇨성 피부질환, 깊은 화상 등의 경우, 치유 과정 중 조직괴사나 흉터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때 주로 사용하는 항염증제는 장기투여 부작용은 물론 근본적 치료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자가조립을 활용한 탄닌산-스트론튬 나노입자 및 나노입자 담지 생분해성 패치의 제작 / // $(document).ready(function(){ // $("div.view_con").append(pstCn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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