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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2월, 너비 17~20m짜리 유성이 러시아 우랄지역 첼랴빈스크 상공 대기권에 진입해 폭발하며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다. 파리 에펠탑보다 무거운 1만 3000톤 정도의 질량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유성은 초속 19㎞의 속도로 날아와 지상 약 30㎞ 높이에서 폭발했다. 이 폭발로 유성 파편과 함께 뜨거운 먼지 및 가스 구름이 생성되고 엄청난 충격파가 지상을 덮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