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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홍 / 포항공과대학교 IT융합공학과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스물여덟 번째 주인공은 포항공과대학교 IT융합공학과의 김철홍 교수이다. 광음향 효과란 빛을 흡수한 물체의 열이 올라가면서 부피가 커졌다가 줄어드는 과정에서 음파가 발생하는 것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번개와 천둥이 바로 그 예시. 광음향 효과를 이용한 진단 장비는 다른 장비들보다 더 정밀하게 혈관을 볼 수 있다. 또 CT나 MRl 등을 촬영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 몸속을 관찰하며 다양한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초등학생 시절 몸이 약한 어머니를 보며 의사의 꿈을 꾸게 된 김철홍 교수는 의대 진학 대신 우연한 계기로 유학길에 올라 의공학을 공부하게 된다. 그 당시 한국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광음향 분야. 그 뿌리를 내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교수가 됐단다. 기록으로만 남는 연구가 아닌 쓸모 있는 연구를 목표로 정진한 김철홍 교수. 광음향 기술, 진단 장비를 개발할 뿐 아니라 기술 상용화를 위해 벤처기업도 창업했다고. 그뿐만 아니다. 의공학 관련 센터의 센터장까지 맡으며 1인 3역을 해내고 있다는데. 젊은 나이에 많은 사람들에게 광음향을 알려온 김철홍 교수는 국내 광음향 계의 리더가 됐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의공학 #MRI #CT #광음향 빛과 소리로 질병을 진단하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7121340416288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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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코일 47개를 쌓아 만든 자기공명장치. 의료장비보다 작지만 나노 크기의 아주 작은 약물 분자를 계산해서 영상화하고 약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고온 초전도 자석 핵자기공명장치에 관해 알아본다. ▶full영상: https://youtu.be/W-6pxQjMddo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초전도 #자석 #MRI #신약개발 YTN 사이언스 홍종현 (hjh1239@ytn.co.kr)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약개발 MRI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394&key=20211028154958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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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수태 후 4주 만에 스스로 뛰기 시작해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작동하는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다. 심장의 강력한 힘은 예부터 종교적, 문학적 테마가 돼 왔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일찍이 심장 근육을 자세히 스케치하며 과학적 접근을 시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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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부터 복부·흉부 자기공명영상법 MRI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복부·흉부 MRI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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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세밀한 자기공명영상, MRI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과 미 IBM 공동 연구팀은 주사터널링현미경을 사용해 MRI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원자 한 개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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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비급여 진료항목의 병원별 진료비가 다음 달 확대 공개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다음 달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으로 일반에 공개하는 비급여 진료비용 항목을 207개에서 34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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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중으로 자기공명영상장치 MRI로 안면, 부비동, 목 등을 검사할 때 환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크게 낮아집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하나로 올해 상반기에 안면, 부비동, 목 등에 대한 MRI 검사에도 건강보험을 확대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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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60세 이상 치매 의심환자가 병원에서 치매 진단을 위해 MRI 검사를 받을 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의 전 단계로 의심되는 경도 인지장애 환자도 내년부터 MRI 검사를 받으면 검사비용의 30∼60%만 부담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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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조기에 진단해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연구가 국내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한 대학이 자기공명영상인 MRI로 치매를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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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팀이 줄기세포용 라벨링(Labeling·표지) 기술을 새로 개발했다. 이 기술은 줄기세포 신약의 효능을 영상으로 평가하는데 적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