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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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태양'으로 불리며 미래 에너지로 떠오르는 핵융합 분야에서 우리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핵융합 발전을 위해서는 초고온 플라스마를 핵융합 장치 안에 오랫동안 가둬둘 수 있는 기술이 필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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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미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 발전을 위해서는 초고온 플라스마를 핵융합 장치 안에 오랫동안 가둬둘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한데요.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시간인 55초 동안의 플라스마 운전에 성공했는데, 올해 말까지 100초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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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 KSTAR 건설을 주도하는 이경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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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을 맞아 12개 대전 지역 출연연구소들이 이 ‘오른 랩(Open Lab)’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 이 프로그램에는 산척중학교와 같은 전국 농‧산‧어촌 지역 중학교 학생 5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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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태양'으로 불리는 초전도 핵융합 장치 'KSTAR'가 핵융합 장치로는 세계 최초로 H-모드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