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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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이번 세기를 넘어서까지 지금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살아남을 수 있을 방법은 핵융합에너지 밖에 없다. 핵융합에너지는 자원에너지가 아니라 지식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굉장히 어렵지만, 21세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가 꼭 이뤄내야 할 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천년을 못 가고 멸망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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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이라는 것이 간단히 말하면 태양을 본뜬 것이라고 볼 수 있데요. 태양이 강렬한 빛과 열에너지를 만들어내는데, 그 원리를 그대로 지구 상에 옮겨와서 에너지를 얻겠다는 겁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장치가 필요하겠죠? 그 장치가 바로 KSTAR인 거고요. 그래서 KSTAR를 '인공태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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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 'KSTAR(케이스타)'가 실험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서울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열고 10년간의 핵융합 분야 연구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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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개발된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가 첫 플라즈마 발생에 성공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고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나누기 위해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KSTAR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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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청정 에너지원인 핵융합 분야에서 우리의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한국의 '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KSTAR가 올해로 가동 10주년을 맞아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 가운데 세계 최초로 플라스마 온도 1억도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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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에너지원으로 기대되는 핵융합에너지 연구장치인 ‘KSTAR’가 초전도 토카막(Tokamak) 핵융합 장치로는 최초로 핵융합 연구의 고비 중 하나로 여겨져 온 ‘플라스마 중심 이온온도 1억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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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에너지는 연료가 무한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핵융합에너지 연구장치인 KSTAR(케이스타)가 완공 10주년을 맞아 국제핵융합실험로, 즉 ITER(이터) 건설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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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케이 스타)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초전도 핵융합장치를 말하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이 KSTAR를 이용해 국제핵융합실험로인 ITER(이터)의 초기 운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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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으로 불리는 국내 핵 융합장치 'KSTAR' 실험에 해외 연구자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초고속 네트워크가 구축됐습니다. 국가핵융합연구소는 미국 핵융합 연구기관들과의 공동연구에 사용될 대용량 초고속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난달 말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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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태양'으로 불리며 미래 에너지로 떠오르는 핵융합 분야에서 우리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핵융합 발전을 위해서는 초고온 플라스마를 핵융합 장치 안에 오랫동안 가둬둘 수 있는 기술이 필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