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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탄소 배출량을 급격히 줄여야 하지만, 현재는 그 반대다. 2017년에 1.6%, 2018년에는 약 2.7% 증가해 탄소 배출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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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개발된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가 첫 플라즈마 발생에 성공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고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나누기 위해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KSTAR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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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발전의 가능성을 알아보려 진행 중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업에 한국인 과학자의 참여가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ITER 기구에서 일하는 한국인 근무자의 수를 2026년까지 95명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2017년 기준 ITER 기구에서 일하는 한국인은 3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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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프랑스 카다라쉬에 건설 중인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이터)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참여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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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에너지는 연료가 무한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핵융합에너지 연구장치인 KSTAR(케이스타)가 완공 10주년을 맞아 국제핵융합실험로, 즉 ITER(이터) 건설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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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케이 스타)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초전도 핵융합장치를 말하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이 KSTAR를 이용해 국제핵융합실험로인 ITER(이터)의 초기 운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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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에너지는 땅 위에서 태양처럼 막대한 에너지를 내는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 만드는 에너지를 말한다. 화석연료가 필요 없고 원자력에너지와 달리 핵폐기물을 만들지 않아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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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에너지 연료의 고갈, 환경 파괴... 획기적인 에너지 개발이 필요한 시점! 핵융합뿐만 아니라 공업과 농업까지 다방면에서 쓰이고 있는 만능 해결사, 플라즈마! 차세대 미래 무한에너지, 핵융합의 세계로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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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분열과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원자핵이 분열할 때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한 대표적인 예로서 전쟁에 이용된 것이 원자폭탄이고 평화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원자력 발전입니다. 반대로 원자핵이 융합할 때도 많은 에너지가 나오게 되는데 이를 이용한 것이 바로 핵융합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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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상파 화가 폴 세잔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에서 자동차를 타고 동북쪽으로 30분 정도를 달려 카다라쉬라는 지역에 들어서자 저 멀리 대형 크레인 몇 대가 보인다. 축구장 30배 면적의 광활한 터에 건물 두 동이 올라가고 있고 한 곳은 지반 공사가 끝난 상태다. 지난 10일 인류의 에너지 미래를 책임질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건설현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