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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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50년 전 미국의 과학자 이반 서덜랜드는 한 영상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착용하는 이 장치는 이용자의 머리 움직임에 따라 화면의 모양이 바뀌도록 설정해 둔 것이었습니다. vertual reality, VR의 핵심기술인 HMD가 개발된지 어느덧 반 세기가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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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렌즈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만든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장치(Head Mounted Display, HMD)다. 오큘러스 리프트나 HTC 바이브와 같은 가상현실(VR) 기기가 시야를 완전히 차단하는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가상현실(VR)을 구현하는 방식이라면, 홀로렌즈는 반투명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을 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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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ead mounted display, HMD)은 머리나 눈에 장착하여 현장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한 이미지 표시 장치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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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개발한 가상현실(VR) 헤드셋으로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좌우로 절반씩 나눈다는 점에서 기존 머리 착용형 디스플레이(HMD)보다는 ‘오큘러스 리프트'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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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년 3월에 발표된 페이스북의 사업부인 Oculus VR이 개발 및 제조한 가상 현실 헤드셋으로, 렌즈를 이용해 시야각 전체를 덮고 출력 보정을 함으로써 몰입감을 높인 VR 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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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밀레니엄을 앞둔 지난 1999년 11월, 미국 CNN 방송은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미래가 그리 밝지 못하다고 전망했다. PC 사용 붐이 일었던 당시 MS는 PC 시대를 호령하던 기업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NN이 그런 전망을 내놓은 데엔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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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에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즉 가상현실을 통해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 어떤 것이든 될 수 있다는 것. 미국의 과학자 이반 서덜랜드가 처음 개발한 ‘HMD(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기기)’부터 현재 가장 주목받는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에 이르기까지, 가상현실은 과학의 발전과 함께 이미 우리 곁에 가깝게 다가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