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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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세기경 활동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중에 엠페도클레스(Empedocles)란 인물이 있다. 시인, 교사, 의학자이기도 했던 그는 세상이 4원소, 즉 물(water)‧공기(air)‧불(fire)‧흙(earth)의 사랑과 다툼 속에서 생겨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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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년경에 쿠파에서 활약했던 아라비아의 연금술 학자로, 금속의 수은 ·황 성분설에 의한 금속 전환의 가능성을 제창하였다.

아날로그-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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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존재 '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