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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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 사이언스올 부스 곳곳에 서있는 사이웅스 포토존에서 사이웅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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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것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시민들하고 얼마나 같이할 수 있는 것들인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한 행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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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과학축제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야외형 축제로 마련됐는데요, 지난 22년 동안 매년 8월 실내에서 열리던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이 올해 새 단장을 한 겁니다. 올해 주제는 '과학의 봄, 도심을 꽃피우다'입니다. 이번 축제엔 지난해 누리호 시험발사체를 200km 높이까지 쏘아 올린 누리호 엔진도 전시됐는데요, 누리호의 75톤급 엔진이 도심 한가운데서 일반에게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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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는 유리병, 다른 한 쪽에는 작은 너트가 매달린 줄이 막대기 위에 아슬아슬하게 놓여 있다. “이제 손을 놓아주세요”라고 외쳐도 쉽게 손을 놓지 못하는 아이. 자칫 유리병이 그대로 땅에 떨어져 깨질까 봐 무서운 모양이다. 이에 빨간 옷을 입은 마술사가 직접 다가와 시범을 보이며 안심시킨다. 이윽고 아이가 결심한 듯 손을 놓자 줄은 막대기에 휘리릭 감긴다. 마음 졸이며 구경하던 주변 어른들의 박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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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최대 메이커 시티로 꼽히는 세운상가가 과학문화산업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세운상가 일대는 ‘과학의 봄, 도심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가운데 과학문화산업밸리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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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꽃내음이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4월의 봄날,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과학체험마당’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어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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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학축제'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과학축제는 22년 만에 처음으로 4월 과학의 달에 열렸는데요, '과학의 봄, 도심을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서울 도심 곳곳에서 야외에서 진행됩니다. 지난해 누리호 시험발사체를 200km 넘게 쏘아 올린 누리호 엔진도 올해 축제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서울 시청 앞 서울마당에 세워진 과학기술광장에서 누리호 75t급 엔진 실물을 볼 수 있고요, 이곳에선 가상현실 속에서 슈퍼컴 5호기 누리온을 보거나, 자율주행차도 직접 타는 체험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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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3회를 맞는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는 명실 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에는 ‘과학의 봄, 도심을 꽃피우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청계천, 서울마당, 세운광장 등 서울도심 일대에서 행사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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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사이즈를 얼마나 작게 만들어야 유전자를 자를 수 있나요?” 이은희 과학커뮤니케이터는 “이런 질문을 종종 받는다”라고 말했다. ‘유전자 가위’란 유전자의 특정 부분을 잘라내 교정하는 기술을 뜻한다. 하지만 ‘유전자 가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가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