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우수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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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코딩 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상황에서 어떤 소재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SW 코딩 교육 소재로 적합가를 고민하던 저자는 남녀노소 전 세계 사람 모두가 사용하고 경험하는 생활 속 소재로 '신호등'을 선택하였다.

3762

보통 많은 이들이 과학은 정답이 있는 분야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과학의 주제들은 언제든 그 답이 바뀔 가능성을 내재한 분야이다. 이 책 『불확실한 시대의 과학 읽기』는 이러한 점에서 과학의 논쟁 과정을 제대로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

2151

『불멸의 원자: 필멸의 물리학자가 좇는 불멸의 꿈』은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에서 운영하는 웹진 《크로스로드》에 '페르미 솔루션'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글들을 엮은 것이다.

2055

『별보기의 즐거움』은 24년차 고수 별지기 조강욱 저자의 천체관측 실전 노하우를 고스람이 담은 것으로 수년간의 강의를 통해 천체관측 입문자들이 어려워하는 별을 어떻게 찾는지, 어떻게 보는지, 어떻게 즐기는지, 또 어떻게 지속할 수 있는지 등의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 책이다.

1447

오래전부터 인류는 전쟁, 혹은 사냥을 할 때 원거리에서 상대를 공격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굳이 적에게 다가가 공격하는 것보다 원거리 무기를 사용하는 편이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면서도 더 많은 공격 기회를 갖기 때문이다.

2106

[미래를 위한 디자인]은 디자인이 어렵고 복합적인 문제들을 조형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찾는 행위이며, 디자이너들은 그러한 일을 하도록 전문적인 훈련을 받고 기술을 갖춘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1205

이 책은 저자가 10여 년간 직접 관찰하고 그리면서 기록한 것으로 꽃의 아름다움과 식물이 온 힘을 다해 겨울을 이겨내고 싹을 틔워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드로잉으로 담아냈다.

1511

지난해 과학적 연구결과의 결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강석기의 과학카페’는 해를 거듭하며 다양한 주제로 나아가고 있다. 5년 연속 우수과학도서 선정이라는 기록까지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2069

이 책은 과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과학과 우주, 동물, 인류에 대해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2707

『과학으로 먹는 3대 영양소』는 의사이자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고든(블로그 활동명)이 매스컴과 서점을 가득 채우고 있는 사이비 건강 정보들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보고 올바른 건강 정보를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