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우수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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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수학적 개념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 문제를 단순하고 깔끔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경험이 많은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램의 입력과 출력, 내부 데이터 객체 등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집합, 시퀀스, 매핑, 관계와 같은 이산 수학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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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뇌를 단련하는 수학 퍼즐]은 "동전으로 바꿀 때 가능한 조합은 몇 가지?", "나라 이름으로 끝말잇기를 할 때 가장 긴 순서는?", "운명 같은 만남은 몇 가지?" 등 68가지 다양한 문제를 세 사람의 등장인물과 함께 생각하면서 프로그램으로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퍼즐을 풀면서 알고리즘을 몸에 익힘과 동시에 간단하면서도 빠른 속도의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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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 손메즈가 이 책을 쓴 이유는 개발자로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와 조언을 집약적으로 담은 안내서를 만들고 싶어서다. 자신이 33세에 은퇴하기까지 성공과 실패를 통해 배운 것,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보고 들으며 배운 것을 전달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다. 개발자의 인생을 리부트할 조언들로 꽉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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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링크드인에서 웹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스티븐 푸트의 책.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프로그래밍 기초를 다룬다. '"Hello, World!"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동작하는가?', '컴퓨터와 친해지기', '빌드 툴', '데이터(타입), 데이터(구조), 데이터(베이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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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튼튼 코드 튼튼 다 함께 프로그래밍]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것들을 소재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란 어떤 것이고,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딱딱하고 단편적인 용어 해설이 아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직관적인 일러스트는 기초를 튼튼히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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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를 만들며 배우는 나의 첫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하나의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 개발 방법을 배우고,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전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저자의 위트 넘치는 문장과 주옥같은 설명들을 보면서 무릎을 치게 되고,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테트리스 게임을 내 손으로 만들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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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아두이노』는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포함된 주요 이론을 증명하는 실험을 설계하고, 복잡하고 반복적인 실험 과정에 아두이노를 적용함으로써 좀 더 체계적이고 편리한 실험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또한 이 책에 포함된 아두이노 프로그래밍은 쉽고 기초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기초를 학습하고, 더불어 아두이노를 활용하는 더 나은 프로젝트 실현에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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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비타민]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프로그래밍 핵심 원리를 기초부터 알고리즘까지 알려준다.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먼저 생각해보고, 설명을 접함으로써 더 쉽고, 더 빠르게 프로그래밍 원리를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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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는 스마트폰/PC/태블릿 어떤 환경에서도 동작하는 엔트리의 기본 동작을 설명한 다음 교과서에서 배울 법한 내용을 예제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소프트웨어가 교육의 키워드가 된 요즘,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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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궁금하다, SW 코딩 교육이 뭔지』는 도대체 왜 SW 코딩 교육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가지고 SW 코딩을 배울 수 있는지, 제대로 SW 코딩 교육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독자들이 어려운 개념과 용어에 주눅 들지 않도록 발칙하게 해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