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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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s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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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발생 동물학자.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제2차 세계 대전에 종군하였다. 귀환 후에는 런던 대학 교수를 거쳐 대영 박물관 관장을 지냈다. 주로 척추동물의 발생학과 실험발생학을 연구하였고, 개체 발생과 계통 발생에 관한 생물 발생 원칙인 이른바 반복설을 비판하고 논의 하였다. 이 공적으로 1954년 나이트 작위를 받았으며, 1958년 로열 소사이어티로부터 다윈 메달을 받았다. 저서에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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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의학자ㆍ생리학자. 1936년도 노벨 생리ㆍ의학상을 받음.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1906년 그는 맥각의 약리작용을 연구하여 에르고톡신을 추출해 내는 데 성공하였고, 1910년에 히스타민과 히스타민의 약리 작용을 연구하여 히스타민의 혈압 강하 작용을 밝혔다. 또한 1914년 제2차 세계 대전 중 원자력 위원회 위원으로 있으면서 아세틸콜린의 생리 작용에 대한 연구를 하여, 신경 자극이 전달될 때 신경 근육 접합점에서 아세틸콜린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 업적으로 독일의 레뷔와 공동으로 1936년 노벨 생리ㆍ의학상을 받았으며, 1932년에 나이트, 44년에 메리트 훈장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