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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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1903 미국의 이론물리학자.화학자. 뉴 헤이븐에서 태어나 예일대학에서 수학했다. 1866년 유럽으로 건너가 파리.베를린.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유학하고 귀국한 후 71년부터 평생동안 예일대학의 수리물리학(수리물리학) 교수로 재직했다. 열역학(열역학)을 화학에 도입하는 이른바 화학열역학을 연구했으며, 그 중에서도 76-78년에 발표한 불균일물질계(불균일물질계)의 평형(평형)이라는 논문은 유명하다. 이 이론은 당시 화학열역학의 기초로 성립되었던 물리화학에 중요한 역할을 마련했고, 또 이 이론을 구체화한 법칙, 이른바 [상률(상률)]은 합금학(합금학) 및 기타 기술학의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 그는 또 대수학.벡터(vector) 해석 등에도 업적을 남긴 외에 1902년에 논문 를 발표, 훗날 양자통계학을 위한 길을 열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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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미리 끝내는 중학교 만화 교과서『카툰 과학 화학편(하)』. 이 책은 7차 중등 교과 전 과정을 쉬운 그림으로 설명한 만화 교과서이다. 중요한 단어, 어려운 단어는 첨삭식으로 해설하여 설명을 도왔으며, 다양한 자료를 통해 쉽게 정리,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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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딱딱한 과학이 아닌,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교양서적이 출간됐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은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과학책 읽는 문화를 심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최근 "진정일의 교실 밖 화학 이야기"를 발간했다. 이 책은 "과학문화총서 발간"이라는 야심 찬 기획 아래 탄생한 첫 번째 작품이다. 나도선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과학문화총서 발간은 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역량 있는 국내 집필자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면서 "이번 서적 출간을 시작으로 과학문화총서 시리즈가 향후 지속적으로 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집필자와 출판사에 대한 지원을 통해 애독형 과학문화총서를 발간함으로써 과학과 대중이 좀더 활발하게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춤추는 분자들이 만들어내는 마법의 세계 요즘 세제광고는 "소량 사용으로 충분한 효과"를 강조하고 있다. 어떻게 소량 사용으로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세제가 화학약품의 저장창고이기 때문이다. 무려 10여 가지의 화학약품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량 사용으로 충분한 효과가 가능한 것이다. 위 현상처럼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의 일상생활 속에는 끊임없이 분자들이 움직이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마법 같은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마법들을 모아 화학원리로 쉽게 풀이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