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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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동맥이 막혀 발생하는 협심증 흉통이 남녀별로 양상이 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이 협심증 환자 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흉통 발생 양상을 비교 연구한 결과 남성은 왼쪽 가슴, 여성은 주로 상복부에 통증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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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면서 외출하기가 겁난다는 분들 많으시죠, 실제로 미세먼지는 호흡기뿐 아니라 심장이나 뇌 질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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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계절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협심증입니다. 갑자기 가슴을 쥐어짜는 듯 심한 통증이 느껴지는 병인데요. 최근 5년간 협심증 환자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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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사이 국내 협심증 환자가 1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협심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12년 55만천여 명에서 2017년 64만5천여 명으로 매년 3.2%씩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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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에 심장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 체중 변화가 많으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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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지방이 가라앉아 들어붙어 동맥이 좁아지고 탄력성을 잃게 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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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죠. 실제로 불면증에 시달리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8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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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사람은 심부전과 같은 심장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심장의 좌심실 이완 기능이 키가 큰 사람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러나 심근경색의 경우에는 키와 별 상관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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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과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90%가 50세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혈관이 완전히 막히는 심근경색은 목숨을 잃을 위험마저 있어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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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을 약물이나 와이어 삽입 없이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분석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강원대 심은보 교수팀은 약물 투여나 와이어 삽입 없이도 CT 영상을 컴퓨터 시뮬레이션해 혈관 상태를 볼 수 있는 분석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