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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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참사 닷새째 들려오지 않는 구조 소식 [리차드 소프로니 / 헝가리 현지 잠수사 : 물살이 너무 세서 잠수사를 사다리에서 좌우로 떼어내려는 것 같았습니다.] 사망 7명·실종 19명 기다리는 이들의 애타는 사연 커져 가는 추모 열기, 부디 가족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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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참사'와 관련해, 침몰한 '허블레아니호'를 뒤따르던 크루즈선 선장에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또 제기됐습니다. '허블레아니호'의 운영사 사주는 크루즈선이 교신 없이 추월하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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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당국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지만 유속이 빠르고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 선체 안에 있거나 멀리 떠내려갔을 두 가지 가능성이 모두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급파한 심해 잠수사들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수색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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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일어난 유람선 침몰 사고의 실종자 수색 구조 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지만 좋지 않은 날씨와 불어난 강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혼탁한 물로 수중 시야 확보 또한 쉽지 않은 탓에 잠수부 투입도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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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는 나흘째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최근 잦은 폭우로 강의 수위도 크게 상승했고 유속도 빨랐습니다. 사고 현장 화면에 빗줄기가 보입니다. 바람도 제법 강하게 부는 모습입니다. 헝가리 주변의 레이더 영상을 보면 많은 비구름이 지나고 있고, 특히 부다페스트 지역으로는 더 강한 비구름이 보입니다. 부다페스트에는 지난 27일부터 벌써 나흘째 비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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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정부가 2015년 3월 26일 공개한 성명에 따르면 향후 건설할 Paks II 원전에 적용될 핵연료공급협약은 “핀란드 모델”에 기초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핀란드 모델”에 따르면 10년이 지나면 핵연료공급사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유럽연합집행이사회는 유라톰(Euratom) 핵연료공급에이전시 권고에 따라 헝가리 국영에너지회사인 MVM社와 러시아 국영원자력회사인 Rosatom社가 제출한 첫 연료공급협약이 연료공급의 다양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지 못하다고 2015년 3월 3일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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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와 러시아는 헝가리 팍스(Paks)에 2기의 신규 러시아 설계 원자로를 건설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미 구현 단계라고 헝가리 수상 Viktor Orbán은 Kommersant 러시아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 인터뷰 기사는 러시아 대통령 Vladimir Putin이 헝가리에 공식 방문 이틀이 지난 후인 2월 20일 헝가리 정부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 이 기사에 따르면 Putin 대통령이 헝가리 방문 기간 동안 114억~136억 달러 상당의 팍스 프로젝트에 대해서 러시아의 자금지원을 협의했다. 차관과 관련한 통화의 질의에 대해서 Orbán 수상은 “다행스럽게도 러시아의 루블화나 헝가리의 포린트화는 아니며, 이는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정 조건은 적절하다고 말했으나, 유로화로 결정되었다고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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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원자력 발전회사인 MVM Paks II社와 러시아의 국영 원자력회사인 Rosatom社의 자회사 중 하나로 Nizhny Novgorod 엔지니어링회사인 Atomenergoproekt社는 기존 헝가리의 Paks 원전의 유휴 부지에 2기의 1,200MW급 원자로를 새로 건설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엔지니어링, 구매 및 건설(EPC,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계약을 체결했다고 2014년 12월 9일 Rosatom社와 헝가리의 총리실이 각각 독립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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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of Miracle (the Csod?k Palot?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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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슬러지가 유출된 헝가리 알루미늄 공장의 저수조 댐이 추가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