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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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두 가지 환경은 대기와 바다다. 우리가 사는 지구 말고도 대기나 바다가 있는 행성이 있다고 한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 있는 행성들에 대해 알아본다. ▶full영상: https://youtu.be/EF54iPzp1GQ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외계생명체 #글리제581d #화성 #행성 생명체가 살 수도 있는 행성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476&key=20220311150245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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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가 속한 태양계. 태양계라는 이름은 왜 붙었을까? 태양이 다른 행성들과 어떻게 다른 걸까? 또 태양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떠한 일들이 생길까? 우리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에 대해 알아본다. ▶Full영상: https://youtu.be/TvQ4M2qzkGI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우주 #태양 #태양계 #행성 #에너지 태양이 없어지면 생기는 일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476&key=20220304174752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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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개]🎥 우주탐사 EP2. 우주와 지구의 탄생, 그리고 달 : 빅뱅이론, 태양계, 지구와 달의 탄생, 거대 충돌설, 지구와 달의 거리 [내용소개]📜 - 우주의 탄생부터 별의 탄생까지 : 빅뱅, 별과 행성의 차이 - 지구의 탄생과 달의 탄생 : 테이아와 두 개의 달 - 대충돌설, 달 생성의 주류 학설이 되다 : 아폴로 프로그램, 아폴로 11호의 달착륙과 그 의미 - 달의 모습과 운동 특징 [감수]📺 시나리오 : 심채경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영상 : 양지현 (NASA 제트추진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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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천문학자 마이크 브라운은 행성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명왕성의 특징과 닮아있었다. 그리고 명왕성의 행성 지위 박탈을 제기했고 천문학자들은 행성의 조건을 다시 수립했다. 하지만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면서 다시 이 논란이 붉어지고 있다고 한다. ▶full영상: https://youtu.be/YhtVzgMncdk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명왕성 #에리스 #행성 #소행성 명왕성은 행성일까? 왜소행성일까?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key=20211125171159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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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물의 상태 변화는 액체, 얼음, 수증기 정도다. 하지만 물은 조건에 따라 10여 가지의 다른 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 그런데 이제 과학자들은 ‘초이온 얼음(superionic ice)’이라는 새로운 구조를 그 목록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초이온 얼음이란 아주 새로운 형태의 얼음으로, 고체인 동시에 액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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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의 관점으로 동화들을 바라봐요~ 옛날옛날에 우주의 카이퍼벨트라는 마을에 작은 아기얼음이 살고 있었어요. 동네 사람들은 아기얼음을 작다고 무시했지만, 아기얼음에겐 원대한 꿈이 있었죠. 그건 바로 우주의 빛나는 별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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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같은 행성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 최근 천문학자들이 첨단 장비를 활용해 태양계 밖에서 행성이 어떻게 생성되고 있는지 그 과정을 관측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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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류가 발견한 외계행성은 무려 4200개가 넘는다. 그러나 대부분 간접 관측을 통해 존재한다는 사실만 확인된 것이고, 실제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었던 행성은 고작 20여 개에 불과하다. 모성의 밝기에 비해 매우 작고 희미해서 직접 관측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망원경 기술로도 외계행성을 직접 관측하는 것이 가능한 예외적인 상황이 있다. 아직 덜 식어서 적외선을 방출하는 젊은 행성이 모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공전하는 경우다. 그중에서 갓 태어난 외계행성을 관찰하면 행성의 생성 원리를 연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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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에서 화성행 탑승권을 얻는 방법을 공개해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사실 진짜로 화성에 갈 수 있는 건 아니고, 신청자의 이름이 새겨진 칩을 화성에 보내는 재미있는 캠페인인데요. 화성에 대한 영화나 소설은 정말 많이 나왔잖아요. 하지만, 아직 인류는 밟은 적이 없기 때문에 흥미롭고 호기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화성은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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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학자들에게 있어 2019년 8월 24일은 언짢은 날이다. 명왕성(Pluto) 때문. 13년 전인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은 새로운 행성분류법에 따라 명왕성을 행성이 아닌 왜소행성(dwarf planet)으로 분류했다. 왜소행성이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면서 구(球) 형태를 유지할 만큼 충분한 질량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고, 궤도 주변의 다른 천체들을 끌어들이지 못한 지구와 다른 행성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