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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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습지가 있는 한강하구』는 수도 서울의 젖줄이자 이 땅의 생명줄이라고도 하는 한강이, 그리고 그 하구가 더 이상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그곳에 깃든 생명과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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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바다 생물』은 이탈리아 제노바수족관, 모나코 해양박물관 등 수족관의 역사를 살펴보고 유럽의 여러 수족관을 소개한다. 수족관이 위치한 도시의 역사를 소개하고, 수족관이 그곳의 문화와 어떻게 어우러져 있는지, 그리고 전시 기획 의도와 수족관의 운영 철학까지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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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곳곳을 돌아 갈라파고스까지를 훨씬 열악한 여건 속에서 성공적으로 탐사했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과학적 이론까지 정립한 다윈에게 같은 과학자로서 깊은 감명과 존경심을 품고 있던 저자가 <종의 기원>발간 150주년을 맞아 비글호를 타고 170여 년 전 나섰던 탐험 길을 따라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