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력

149

네 번째 아이템은 바로... 구름 위를 고공행진하며 여기저기 누비는 전자기기 드론! 전자기기계의 떠오르는 다크호스 드론! 그 원리가 궁금하다? 드론이 중심을 잘 잡는 이유와 하늘을 나는 비밀까지! 과학 천재들이 알려주는 드론의 매력 속으로 빠져볼까요? 채널~ 고정!

1473

본격 전자공학 속사정 토크쇼! 호기심 팩토리! 전자기기를 파헤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뇌섹남녀가 뭉쳤다! 네 번째 아이템은 바로... 구름 위를 고공행진하며 여기저기 누비는 전자기기 드론! 전자기기계의 떠오르는 다크호스 드론! 그 원리가 궁금하다? 드론이 중심을 잘 잡는 이유와 하늘을 나는 비밀까지!

1577

하늘을 난다고 모두 다 비행기가 아니다? 비행기가 갖춰야 할 과학적 조건과 비행기를 날게 하는 양력, 중력, 추력, 항력은 어떤 힘일까? 비행기 창문이 둥근 이유부터, 벼락을 맞아도 안심해도 되는 동체의 비밀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의 초음속 비행기까지 알아본다.

756

꼬리날개가 주익(主翼)보다 앞에 달린 기체(機體). 커나드 또는 전미익(前尾翼)이라고도 부른다.

80171

비행기나 선박의 경우처럼 물체가 유체(기체 · 액체) 속을 운동하면 주위의 유체에서 힘을 받는데 그때 속도와 반대방향으로 받는 힘의 성분. 저항력이라고도 한다, 물체가 어떤 면을 밀고 있을 때, 그 반작용으로서 그 면이 물체를 되미는 힘.

0

미식가들이 침을 삼키는 복어의 친척 가운데 거북복(복어목 거북복과)이라는 정말 특이하게 생긴 물고기가 있다. 몸통이 곡면이 아니라 각진 형태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랑거북복은 학명 오스트라시언 큐비쿠스(Ostracion cubicus)에서 알 수 있듯이 주사위가 연상되는 정육면체(cube)에 가깝다. 내골격뿐인 물고기라면 말랑말랑한 살만으로 이렇게 각진 상태로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 거북복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녀석들은 비늘이 6각형 형태로 변형돼 서로 달라붙어 골질판을 이루고 있다. 일종의 외골격인 셈이다.

4957

“홍철아, 너 그걸 연이라고 만들었냐?” “이게 어때서~~ 연은 잘 뜨기만 하면 되는 거 아냐?” 봄을 맞아 마을에서 열리는 연날리기 대회에 참가하는 홍철이는 연을 만들기 위해 어제 밤을 꼬박 새웠다. 대나무 줄기 위에 문종이를 붙이고 중간 뼈대에는 얇은 싸릿대를 활처럼 휘게 해 붙이는 작업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밤을 꼴딱 새면 뭐해? 그게 연이 뜨는 거냐?” “형, 가만 있어봐. 이거 어떻게 하더라. 이쪽 방향으로 잡고 달리면 될까?” 그러나 홍철이 연은 얼마 뜨지도 않은 채 아래로 쿡 처박혔다. 하지만 누가봐도 대충대충 만들은 것으로 보이는 준하의 연은 누더기 같아도 날아가는 모습 만큼은 어느 연 부럽지 않았다. 준하는 연을 날리는 기술만큼은 독보적이다.

1742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보기위해 집으로 잽싸게 달려가는 똘이. 그러나 DMB수신 단말기가 있다면 TV가 없어도 걸어다니며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