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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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한 ‘2019 신나는 과학체험마당’이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울산대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과학체험한마당은 ‘가족과 함께하는 과학문화 축제’를 주제로 전시 및 체험부스 등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주니어 사이언스존, 패밀리 메이커존,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 사이언스 콘서트 4가지 테마로 나뉘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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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힘은 과학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함으로서 과학 대중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이런 과학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행사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목련홀에서 진행됐다.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머니투데이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사이언스 비즈 어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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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의 과학교육은 산업화 시대에 걸맞은 인재양성과 기초교육에 주로 초점을 맞춰져 왔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성장하게 될 ‘기초 지식’과 ‘탐구 능력’을 갖추는 것이 지금까지의 우선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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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가?” 매년 노벨과학상이 발표되는 계절이 되면 어김없이 이와 같은 탄식이 나라를 뒤덮는다. 이웃 일본의 노벨과학상 수상실적을 보면 더욱 그렇다. 일본은 20여개의 노벨과학상을 수상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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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방식의 수업 방식을 공유하는 '자유학기제 수업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3일까지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교사와 학부모 3천여 명이 참여하는 자유학기제 수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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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7년 설립 이후 과학기술 대중화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해 온 곳,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인데요. 신임 서은경 이사장은 최근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마치고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과학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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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을 기념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 3色(색) 콘서트'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미래사회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의 청중과의 대화,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의 스토리텔링형 과학문화 강연, 실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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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길거리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이 지난 21(토)~22(일) 양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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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는 음악 버스킹의 성지다. 이젠 버스킹의 영역을 넓혀 섬마을에도 과학 버스킹이 생긴다. 길거리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이 인천 옹진군 장봉도를 찾아간다. 이번 사이언스 버스킹에서는 과기정통부·과학창의재단에서 위촉한 9명의 과학커뮤니케이터들이 평소 과학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섬마을 주민들을 방문해 이야기전달(스토리텔링) 방식의 과학실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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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남과학축전이 ‘함께 즐기고 누리고 나누는 행복한 과학여행, 도약하는 전남과학’이란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열린다. 올해로 20회째인 이번 축전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과학교사들로 구성된 ㈔과학을사랑하는사람들이 주관하며 한국과학창의재단, 목포시,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