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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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차기 회장에 이우일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과총은 오늘(27일) 오후 정기 총회를 열고 이우일 교수를 20대 회장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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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는 신정부의 과학기술혁신 정책 수립에 즈음해, 대선공약을 중심으로 과학기술계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과학기술총연합회는 설문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신정부 과학기술혁신 정책 혁신 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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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올 한해 과학기술계 뉴스를 총 정리하는 2016년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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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이 큰 성공의 어머니가 되는 시대… 작은 성공을 많이 하다 보면 자신감도 얻고 실력도 늘어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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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들의 권익과 친선을 위한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설립 50주년 행사가 코엑스에서 이틀동안 열린다. 지나간 50년을 기뻐하면서도 다가올 미래 50년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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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는 창립50주년은 맞아 전 세계 과학기술계 석학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7월 13일부터 14일 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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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0년을 위해 새로운 도약으로 과총이 국가 과학기술 발전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과총은 1966년 9월 24일 국가와 시대적 요구에 응답해 4개 단체가 모여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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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상상이 실현되는 창조경제! 과학기술이 만듭니다!’를 주제로 한달 간 온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행사가 개최된다고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