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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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이 개발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실은 탄소나노튜브를 꼬아 코일 형태로 만든 ‘트위스트론(twistron)’ 실이다. 트위스트론이란 꼬다(twist)와 기구를 뜻하는 접미어인 ‘-tron’의 합성어로서, 과도하게 꼬여진 고무밴드 같은 코일형태의 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