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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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는 음악! 🎵 전통 악기 가야금과 단소 속 신기한 수학 원리, 그리고 음계를 만든 피타고라스 이야기와 음악에 숨은 황금비 얘기까지 모두 공개! 또한 팬파이프를 직접 만들어보며 길이와 소리의 관계까지 알아봅니다 💡 빨대로 만든 팬파이프, 과연 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음악 속 움직이는 수학을 알고 싶다면 [수다학]으로 놀러 오세요!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수학 #수다학 #음악 #피타고라스 [움직이는 수학] 음악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099&s_hcd=&key=20211213112908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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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數學)이란 개념이 언제부터 존재했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다만 55개의 칼자국이 선명하게 나있는 3만 년 전의 늑대뼈가 발굴되면서, 선사시대에도 이미 수(數)의 개념이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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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은 ‘그가 없었다면 수학은 이처럼 흥미진진하지 않았을 것이다’는 평가를 받는 영국의 수학자인 이언 스튜어트(Ian Stewart)가 쓴 정말 좋은 책이다. 피타고라스 정리에서부터 블랙-숄스 방정식까지 온 역사를 통해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 17개의 방정식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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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관련된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피타고라스다. 그는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로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제곱은 각 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유명하다. 그는 채식주의자로도 유명했는데, 채식을 하면서도 공교롭게 콩을 절대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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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570?~B.C. 496? 고대 그리스의 자연학자 · 수학자 · 종교가. 에게해(海)의 사모스섬 출생. 남이탈리아의 크로톤에서, 당시 유행하던 영혼의 불멸, 윤회(輪廻), 사후(死後)의 응보(應報) 등 오르페우스교의 교의(敎義)를 일부 받아들여 교단(敎團)을 조직했다.피타고라스 및 그의 학파가 음악 · 수학 · 천문학 · 의학 등을 연구한 본래 목적은 교의를 추구하기 위한 보조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수학의 연구에조차도 합리성 속에 때로는 신비성이 혼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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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우수과학도서]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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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수학이다. 음악 속에 숨어 있는 수학원리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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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의 나무를 화면에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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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17세기 최고의 수학자로 꼽히는 피에르 드 페르마가 1630년 경 남긴 것이다. 이 정리의 증명을 위해 많은 수학자들이 도전했는데, 당시에는 순전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로만 알려졌었다. 하지만 1984년, 타원곡선문제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 주목 받게 됐으며,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도 했다. 타원곡선문제는 오늘날 암호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