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

1885

소립자의 하나로 전자와 같이 빛을 양자화한 입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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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립자의 하나로 전자와 같이 빛을 양자화한 입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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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플랑크의 양자 가설을 확장하여 빛이 에너지의 입자라는 것이다.

8610

1858~1947 독일의 이론물리학자. R. 클라우지우스의 열이론, 특히 열역학 제2법칙에 감명을 받아 79년《역학적 열이론의 제2법칙에 관하여》라는 논문으로 뮌헨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괴팅겐 대학의 논문현상모집에 응모,《에너지 보존의 원리》로 2등을 차지했다.그의 연구는 물리화학적으로 흥미 깊은 현상(불균질계의 평형, 삼투압, 이온화 등)의 열역학적 고찰에서부터 시작해 1980년대 후반부에는 열복사문제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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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화학자. 유기화학을 연구하다가, 영국에서 람제이에게 사사하고부터 방사성물질의 연구로 전환하며 1912년에 베를린의 카이저 빌헬름 연구소로 옮겨, 마이트너와 함께 수많은 방사성 물질을 발견하였다. 1938년에 슈트라스만과 함께 우라늄에 중성자를 쪼여 주면 원자핵이 분열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대발견에 의하여, 1944년에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제2차세계대전 후에는, 카이저 빌헬름 협회가 개편되어서 생긴 막스 플랑크 협회의 초대 총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