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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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플라스틱] 반세기 앞선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 교육이 해법. 독일의 환경 수도로 불리는 프라이부르크는 1970년대 초 원전 건설 반대와 1986년 체르노빌 사고를 겪으면서 친환경 도시로 변신했습니다. 이를 위해 어릴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