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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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이 개발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실은 탄소나노튜브를 꼬아 코일 형태로 만든 ‘트위스트론(twistron)’ 실이다. 트위스트론이란 꼬다(twist)와 기구를 뜻하는 접미어인 ‘-tron’의 합성어로서, 과도하게 꼬여진 고무밴드 같은 코일형태의 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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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기거나 꼬아주면 전기가 생산되는 '최첨단 실'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와 미국 텍사스대 공동 연구팀은 신소재인 '탄소나노튜브'를 꼬아 만든 실, '트위스트론'을 만들고, 이 실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