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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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를 짓지 않는 논이나 밭에 소들이 먹을 사료를 심어 토양이 황폐되는 것을 막고 환경을 보전 함 - 도시의 폐기물을 목장의 사료로 활용함과 더불어 도시환경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환경에서 동물과 함께 자연을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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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양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을 아직까지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 중 방사능 수치도 크게 줄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박소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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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방사성 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수돗물과 토양 오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정수장에 덮개를 씌우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지만 방사능 공포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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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의 파편으로 이루어진 무기 성분과 동식물의 유체(遺體)가 분해해 생긴 유기성분이 혼합된 지각 최표층(最表層)의 생성물. 토양은 육지에 서식하는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장소와 영양을 제공하는 자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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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토양 소독...더울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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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소련의 토양학자. 1929년에 레닌그라드 대학을 졸업하고, 구 소련 과학 아카데미 지리학 연구실 지형 부문 주임을 거쳐 모스크바 대학의 토양학ㆍ외국 자연지리학 강좌 주임을 지냈다. 원래 토양지리학 연구가로, 도크차예츠학파의 토양학을 계승 발달시켰다. 토양에 깊은 식견을 가겼던 그는 토양의 생성 분류와 지리적 분포에 관심을 기울여, 구소련의 전토 토양도와 세계 토양도를 작성하였다. 1950년 이후 구소련과 아시아 각 지역의 지리학 전반에 걸친 과제와 그 방법론을 논한 저작을 남겼는데, 주요 저서인 는 영어 등으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읽혔다. 1953년부터 과학 아카데미 정회원이 되었고, 구소련 지리학회 회장과 국제 지리학회(IGU) 부회장(1950~1968)을 지냈다. 1976년에는 IGU 모스크바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IGU 최초의 명예 회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