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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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내에 있는 행성을 물리적 성질에 따라 나눈 무리로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총칭하여 목성형 행성이라고 한다. 핵융합으로 발생한 태양열의 영향으로 태양에 가까운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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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천문학자로 최초의 해왕성 발견자이다. 1838년에 토성의 제3 고리를 발견하고, 1839년에서 1840년까지 3개의 혜성을 발견하였으며, 태양계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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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기 이전부터 세상은 이미 혜성처럼 등장한 비행체로 인해 떠들썩해져 있었다. 바로 독일의 과학자였던 오토 릴리엔탈(Otto Lilienthal)이 만든 글라이더(glider)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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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하늘의 주인공은 단연 화성과 목성이다. 동쪽 하늘의 화성과 서쪽 하늘의 목성은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밝다. 하지만 세상에 주인공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주인공은 아니지만 충분히 관심의 대상이 될 만한 행성들도 여럿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