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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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까지 세계 최고령 타이틀을 가지고 있던 일본 여성 다나카 가네가가 4월 19일 119세로 생을 마감했다. 동시에 전 세계는 다시 한 번 장수의 비결에 관해 다시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대략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65세 이상 노년층으로 세계에서 노인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이다. 일본에 노년층이 많은 가장 큰 이유는 일본이 초강대국인 만큼 의료 인프라가 매우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지만, 또한 노인들의 식이요법을 비롯한 꾸준한 건강 관리, 그리고 은퇴 후에도 일을 계속하는 노인이 대다수라는 여러 간접적인 이유들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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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사람이 오랫동안 머물더라도 건강상 뚜렷한 변화가 생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버지니아대 등 공동 연구팀은 나사가 우주 환경이 인체에 미치는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수행했던 '쌍둥이 실험'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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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의 양 끝에 존재하는 부분을 일컫는 말로, 그리스어 '텔로스(telos, 끝)'와 '메로스(meros, 부분)'의 합성어이다. 텔로미어는 염색체의 손상을 막아주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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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의 양쪽 말단에 존재하는 텔로미어(telomere)를 수리하는 효소이다. 텔로머라이제, 텔로머라제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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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과 관계깊은 것으로 텔로미어(telomere)가 있다. 수명시계로 알려진 텔로미어는 마치 운동화 끝이 풀리지 않게 끈 끝에 달린 작은 애글릿(aglet)과 같다. ‘늙지않는 비밀’(The Telomere Effect)는 텔로미어를 둘러싼 연구와 그의 효과를 다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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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올 한해 카페 B를 되짚어보고요, 얼마 전 사이언스誌가 발표한 올해 10대 연구성과에 대해서도 알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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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때 대기오염에 더 많이 노출될수록 태어난 뒤 노화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벨기에 하셀트대학 등 공동 연구팀은 임신부 6백여 명을 대상으로 초미세먼지 노출도와 태아의 탯줄 등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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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미어는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염색체의 양쪽 끝 부위를 말합니다. 염색체 끝 부분에 마치 모자처럼 달라붙어 염색체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텔로미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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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지내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는 등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그냥 몸에 좋지 않은 것뿐 아니라 8년이나 더 빨리 세포가 늙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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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질병에 많이 감염된 어린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세포가 좀더 빨리 노화되는 표지가 나타난다는 연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