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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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수확기를 앞두고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는 사과. 태풍의 고비를 넘기고 식탁에 오르기 위해서는 낙과 피해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이것도 바람이 불면, (가지가) 크게 흔들리게 되면 사과가 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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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은 폭우도 문제지만 강한 바람으로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해와 서해안은 초속 55m, 내륙에도 초속 35m 강풍이 몰아친다는 예보인데 어느 정도의 위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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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바람도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강풍에 유리창 깨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신문지나 테이프를 붙이는 것만으로는 방지 효과가 크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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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과 가을에 때맞춘 지역 축제들도 북상하는 태풍에 축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경남 함양 산삼축제는 개막식이 취소됐고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큰 충청지역 축제는 추석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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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태풍 '링링'으로 서해대교에 바람이 10분 평균 초속 25m 이상이 되면 다리 통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리 위에서는 차량이 바람을 그대로 맞아 차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질 가능성이 커 도로법에 따라 통행을 제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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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며 강력하게 발달한 13호 태풍 '링링'은 주말인 내일,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9년 전 태풍 '곤파스'와 비슷한 경로지만, 훨씬 강력해서 기록적인 '바람 태풍'이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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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입니다. 이 태풍은 서해로 올라와 주말에는 수도권을 관통할 것으로 보여 심각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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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달' 9월이 시작됐지만,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번 주 내내 '가을장마'가 이어지겠고, 주말에는 13호 태풍 '링링'이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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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달, 9월이 시작됐지만 날씨는 아직 가을을 생각하기는 이릅니다. 9월 중반까지는 가을장마에 이어 가을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 철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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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태풍 8호가 우리나라를 거쳐 갔을 때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가 예측한 태풍 경로가 서로 달랐습니다. 결국, 우리의 예상 경로가 가장 가까웠는데요. 우리가 개발한 기상관측 위성 '천리안 2A 호'의 정확한 예측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