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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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했던 태풍 '프란시스코'는 부산 상륙 40분 만에 소멸했습니다. 사전에 일본 규슈를 관통하며 에너지를 미리 쏟아버린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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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면서 한반도 일대에 많은 비를 뿌릴 전망입니다. 순식간에 불어난 빗물로 침수가 우려될 땐 감전 사고에 대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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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 남해안에 상륙한 뒤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보여 비바람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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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고 있는 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내일 자정쯤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 뒤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먼바다에서 시속 22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